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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이야기

자미두수에서 게으른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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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에서 게으른 사람이 누구일까? 를 설명하려면 우선

게으른 사람의 개념을 생각해봐야 한다.

 

급한 것 없이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 느긋하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근면성실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게으른 사람일 것이다. 그럼 게으른 사람의 체형은 어떨까?

 

아마 대게 운동과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므로 근육형이 아닌 비만형인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면 이런 사람은 어릴때 부터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할까? 부모가 억지로라도 운동과 노동을 시켜 습관화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자미두수에서 이렇게 게으른 사람을 명궁이 질액궁에 록을 날렸다.라고 이야기 한다.

명궁이 질액궁에 록을 날리므로 몸과 마음도 편안한 상태로 급한 것 없는 의식주에 대한 조급함도 없는 사람의 운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