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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시를 찾기 위해서는 서머타임, 경도위도, 일중시간, 태어난 장소 등등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렇게 찾아낸 시간을 넣어 작성한 명반을 해석할 때 그 사람의 인생과 부합하는가이다.
예를 들어 1999년 양력 11월 10일에 오전 11시 30분에 병원에서 태어난 사람의 명반을 작성했는데 그 사람의 사주와 전혀 다르다면 이런 경우는 시간을 앞 또는 뒤로 변경하여 재차 확인하여야 하는 것이다.
축시라고 생각했는데 자시일 수도 인시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태어난 시간을 확정할 수 있을까?
그것은 시간이 걸리지만 과거에 발생했던 주요 이벤트를 가지고 하나하나 대입하여 찾는 것이다.
결혼, 출산, 부모님의 사망 등등이 발생한 시점으로 명반의 연도를 조정한 이후 하나하나 찾으면 나의 인생과 가장 부합하는 시간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얼굴의 점, 가르마, 입의 크기 이런 것으로 시간을 결정하는 것만큼 우매한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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