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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자미두수는 성요(별)을 18개를 사용한다고 한다.
남파자미두수는 100여개의 성요(별)을 통해 운명을 예측한다고 한다.
그럼 자미두수의 자미는 북극성을 의미하므로 꼭 반드시 성요(별)를 통해 운명을 예측하는 것일까?
저별에는 이러한 전설이 있고 이 별에는 이러한 전설이 있어 이별과 저별이 만나면 길하거나 흉하다.
이러한 남파의 성요에 대한 공부는 개인적으로 전혀 없다.
나는 북파자미두수의 간단하면서도 별(성요)의 해석이 아닌 별의 움직임을 통한 삶의 예측에 더 관심이 많을 뿐이다.
그런데 다른 학파에서는 12궁의 궁의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공부를 하다보니 비성파의 해석법을 받아들여 북파자미두수를 해석하는데 응용해 사용할 뿐이다.
오늘부로 북파자미두수에서 사용하는 12궁의 모든 궁간사화(록기충 위주) 해석법과 공식 그리고 개운법, 풍수 등을 100페이지 분량으로 정리를 마쳤다.
대만에서 출판된 서적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올해 8월에는 중국의 서점을 방문할 생각이다.
궁의의 해석 그리고 운명을 예측하는 공식을 한두개만이라도 더 공부할 수 있다면 좋은 여행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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