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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이야기

벚꽃 그리고 2023년 벚꽃 개화 시기와 벚꽃의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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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에는 대표적인 꽃이 개나리, 벚꽃, 진달래 등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벚꽃은 각종 축제와 노래 등으로 봄을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벚꽃에는 왕벚나무 외에도 많은 종류가 있으며 개화시기와 꽃말도 약간씩은 달라집니다.

 

일본의 경우는 대개 80% 이상이 왕벚나무이며 야생종인 산벚꽃, 큰 벚꽃 등 11종이 넘는 품종이 존재합니다.

 

한국 제주에도 왕벚꽃나무가 자생하고 있는데 이는 유전적으로 일본의 왕벚꽃과 다르다는 게 밝혀져 대한민국의 왕벚꽃은 일본과 상관이 없다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점차 한국의 가로수로 벚꽃나무가 환영을 받는 추세인데 이는 병충해에 강하여 농약살포가 필요 없으며 또한 아름다운 때문에 시민들의 환영을 받기 때문에 점차 가로수로 환영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벚꽃의 꽃말은 일본의 11개의 품종마다 약간씩은 다르지만 벚꽃을 대표하는 꽃말은 "정신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성"입니다.

 

정신적 아름다움이란 봄이 옴에 따라 일제히 화려하게 꽃이 피는 동시에 깨끗하게 일제히 흩어지는 무렵의 모습이 특징인 벚꽃의 모양과 모습을 상징한 꽃말인 것입니다.

 

3월 23일 제주로부터 시작하여 4월 말까지 전국으로 벚꽃의 연분홍의 색채가 널리 퍼져나갈 것입니다.

사진출처: 산림청

벚꽃의 개화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이번 봄은 어디서 벚꽃의 향기와 여리한 꽃잎에 취해볼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미두수에서의 복덕궁에 자화록이나 록이 있는 사람은 벚꽃을 즐기는 여유를 갖고 살 것입니다.

복덕궁이야 말로 정신적인 아름다운을 추구하는 궁이기 때문입니다.